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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마을에서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별과 달과 반딧불이 반짝이는 하조마을
맑은 공기와 함께하는 편안한 시간, 하조마을에서 즐기는 힐링체험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전통 간식 강정을 만들어 봤습니다. 조청과 쌀튀밥 건포도 땅콩으로. 즐겁게 만드시는 어르신들 보기가 좋았습니다.
새 부녀회장님 맡아 주신 복채옥 총무님은 이런 자리를 자주 만드시겠다고 약속도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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