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조마을에서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별과 달과 반딧불이 반짝이는 하조마을
맑은 공기와 함께하는 편안한 시간, 하조마을에서 즐기는 힐링체험
9월7일 달뱅이관 소나무들을 이른아침부터 단장해 주시더니.. 여러분들의 수고로 오후 되니 깔끔하게 끝나있네요.
약 5년만의 전정이라 덥수룩 갑갑한 수형이었는데, 이젠 가지 가지 사이로 좋은 바람길에, 더푸르고 건강하게 자라리라 생각듭니다.
덕분에 산촌 방문객분들과 추석을 맞아 고향오는 사람들을 , 마을을 지키는 소나무가 단정한 모습으로 반겨주겠네요.
더운 날씨에 고생하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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